영주다목적댐 건설사업이 7년 여의 공사 끝에
내일(오늘.25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2009년 착공한 영주댐은 높이 55미터,
길이 400m의 복합댐으로 1조 1천 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영주댐 준공으로 연간 2억 톤의 물이 확보돼
내성천과 낙동강 중상류의 하천유지와
홍수조절, 용수공급 등에 이용될 예정입니다.
영주댐 건설로 내성천의
환경파괴 논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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