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족 자원 증식을 위해 설치한
인공어초 10개중 1개꼴로
망가지거나 모래에 묻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완주 국회의원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이
전국의 인공어초 139만개 가운데
14만개를 표본 조사한 결과,
전체의 13.4%인 만 9천 개의 인공어초가
파손되거나 뒤집혀 모래에 묻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박 의원은 인공어초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적합한 장소에 설치하고, 지속적인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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