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의 부서 증가율이 직원 증가율을
앞질러 행정 서비스가 부실해 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행정자치부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의 과 설치 자율화 조치 이후
경상북도는 지난 2천6년 말부터 지난해 말 사이
43개 였던 과가 57개로 늘어
3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전체 공무원 수는
4천 132명에서 5천 291명으로 28% 증가에 그쳐
행정서비스가 부실해질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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