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적조 등 자연 재난이 이어지고 있지만
양식 어민들의 수산물 양식재해보험 가입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육상 양식 어가 70여 가구 가운데
재해보험 가입 어가는 35어가,
해상 가두리는 35어가 가운데 4가구만
재해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험료의 75%는 국가와 자치단체가 지원해
개인은 25%만 부담하면 되는데도
재해보험 가입이 저조하자
경상북도는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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