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정부의 '시장격리 미곡 매입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8만 톤
매입에 이어, 시장격리 미곡 5만 5천 톤을
오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추가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존의 공공비축미곡 매입 때처럼 벼 40kg 기준 4만 5천 원은 매입할 때
바로 지급하고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중 차액을 정산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전체 생산량의 6.9%인
미곡 5만 5천 톤을 추가로 매입하면
쌀 값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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