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고등학교 학급당 정원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고등학교 1학년의 학급당 정원은
구미가 34명이고 포항은 28명
경주는 25명으로 정해졌습니다.
교육청은 지역별로 학생 쏠림현상이 심해
학급당 정원을 다르게 정했다며
장기적인 학생 수급 현황을 파악해
학급수를 줄이는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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