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지역의 터널과 교량, 제방, 수문 등
2천 5백여개 시설물을 올해 말까지
내진성능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합니다.
점검팀에는 공무원과 설계·감리업체
구조·토질 기술사, 안전점검 기관 기술자 등
570여 명이 참여해
시설물 침하 조사와 비파괴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합니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소나 긴급 조치가 필요할 경우 조치 방안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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