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출신 항일여성운동가 백신애의
삶과 문학을 주제로 한
2016 경북 여성인물 재조명 심포지엄이
오늘 영천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육사 이원록,고월 이장희와 함께
경북출신 3대 문인출신 독립운동가로 꼽히는
백신애는 32살의 나이로 요절할때까지
독립운동과 함께 많은 작품을 남겨 문인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경북 여성인물 재조명 심포지엄은
경상북도가 경북여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2013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을 시작으로 올해 4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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