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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 감안한 지진 안전대책 있어야

입력 2016-10-18 11:44:58 조회수 1

경주 지진을 계기로 대구,경북의
지역 특성을 감안한 방재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정군우 박사는
CEO 브리핑을 통해 지진과 해일에 대비한
원전 방재대책을 수립하고,
대규모 산업시설과 주택 등의 보호를 위해
광역단체 간 협의체인
가칭'동남권 지진대책 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여건에 맞는 대피소 선정과
장애인, 노약자 등을 위해 복지기능을 갖춘
대피소를 설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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