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다목적댐이 준공 40주년을 맞아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소양강다목적댐에 이어
국내 2번째 다목적댐으로
지난 76년 준공된 안동다목적댐은
저수용량 12억 5천여만 톤으로
연간 3억 4천만톤의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8천 9백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댐 정상부에는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와
휴식공원이 조성돼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와
프로그램이 전시되고 공연되면서
새로운 휴식과 충전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안동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오늘은 물포럼기념센터에서
아시아물위원회 이사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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