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봉화에 들어선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에서 김관용 지사 주관으로 현장 간부 회의를 열었습니다.
현장 회의에는 4급 이상 경북도청 간부와
시군 부단체장과 산림부서장, 산림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을
설명듣고 호랑이 숲과 자생식물원,
종자 저장소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습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앞으로 지역발전 계획과
연계해 시설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며
경상북도는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내일 개원하는 국립 산림치유원과 연계해
북부권을 백두대간 산림산업 밸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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