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환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 6차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가
오늘부터 3일간 경주에서 열립니다.
국외 소재 문화재 재단과 우리 문화재 찾기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문화재를 빼앗긴 경험이 있는 8개 국가의
전문가 23명 등 150여 명이 참가해
문화재 환수와 분쟁 해결 사례,
불법거래 방지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문화재청이 창설한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는 2011년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 뒤,
그리스, 중국 등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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