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서형수 의원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지진 피해가 난 경주와 포항, 울산 지역
8개 학교의 석면 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상의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주의 한 초등학교 화장실에서는
기준치의 80배에 이르는 농도의 백석면이
검출됐고, 포항의 한 초등학교 3층 교실에서는 석면농도가 10%로
기준치의 100배나 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