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국회의원이 한수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 말까지
출입문이 열린 뒤 5초가 지나도
문이 닫히지 않아 경보가 울린 것이
114만여 건이나 됐고, 잠겨져 있어야 할
출입문이 열려 있어 발생한 것도
103만여 건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누군가 미허가 카드를 사용할 때 생기는
경보와 여러 사람이 돌려가며 카드를 사용할
경우 울린 경보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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