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경북에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8명의 교사가
성 비위 관련 징계를 받았는데 이 가운데 6명이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고등학교 교사를 해임시키는 등
다른 시·도 교육청에 비해
성 비위 교사의 징계 수준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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