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경상북도의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은 6.9%로
꼴찌인 충남 6.3%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낮았습니다.
경북은 지난해 임용 목표치인
8.7%에도 미치지 못했는데,
5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은
서울시가 20.3%로 가장 높고
대구는 12.3%로 전국 평균 1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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