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경주와 울산, 부산 등 지진 위험지역의 원전은 가동을 임시중단하고 안전점검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79.8%로 나타났고
원전 추가 건설은 전면 중단이 41.5%
축소나 조정이 39.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5,6호기는 백지화 또는 재검토 의견이 80.7%로 나타났고, 정부의 지진 대책은
81.8%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뷰가 지난 4일 전국성인남녀 천7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ARS 방식으로
실시했으며,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마이너스 3.0%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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