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진과 풍수해, 원전 등 5개 분과의
분야별 전문가 100명이 참여한
'안전경북 365,100인포럼'이 창립했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헌철 지진연구센터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한반도의 지진 특성상
저층구조물에 피해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며 내진설계와 성능 보강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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