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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파동 '간고등어' 매출 회복세

김건엽 기자 입력 2016-10-08 11:14:38 조회수 1

미세먼지 파동으로 위기를 맞았던
안동 간고등어 매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동 간고등어 생산자협회에 따르면
협회에 등록한 업체 12곳 가운데
가동을 중단한 5곳을 제외한
7곳의 지난달 매출은 17억 7천여 만원으로
미세먼지 파동이전 월 매출 20억원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협회는 지역차원의 판매촉진 노력과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3만원 미만의
간고등어가 적절한 추석 선물로 인기를 끈
덕분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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