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칠포 재즈페스티벌이 오늘(7일) 개막돼 3일간 칠포해수욕장 상설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세계 최고의 재즈 싱어라 불리는
'디디 브릿지 워터' 등 5개 팀의
해외 아티스트와 '웅산 밴드', '55밴드' 등
국내 재즈계를 대표하는 뮤지션,
그리고 김건모를 포함한 대중 가수도
참여합니다
칠포 재즈축제위원회는
날짜에 따라 오천 원과 만 원인 입장료를
판매하지만, 행사 수익금은 전액 포항시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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