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8월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과 영덕, 경주 양식어가에
지방비 부담금을 예비비로 편성해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고수온 피해 금액은 8억 천만 원이고
분담 비율은 국비가 35%, 지방비가 15%,
그리고 융자 30%, 자부담 20%입니다
지난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 고수온으로
포항과 영덕, 경주에서는
32어가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우럭 등
81만 마리가 폐사했고
시군별로는 포항시가 28어가에
6억8천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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