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이진락 의원은
경북 공공시설 내진률은 35%로
전국 평균보다 낮고 도내 상황실 조차도
25곳 중 절반 이상이 법적 내진 규정에
맞지 않다며 경상북도의
지진 대응체계에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황이주 의원은 원전 운영을 결정짓는
지진감지기 인식 정보의 확인,
여가공간을 겸할 수 있는 친환경대피소 건립과
관련된 경상북도의 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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