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이 임하호 어족량에
조사 용역에 나선 결과 용역을 맡은
인하대 해양과학기술연구소측은
임하호에는 배스는 없지만
강준치 등 육식성 어종이 75% 수준으로 많아
치어방류보다는 수매나 낚시로 육식성 어종을
잡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경제성 어종 활성화에
용역의 초점을 맞췄다며 치어양식장 설치와
육식성어종의 퇴치를 위해
강준치를 재료로 한 퇴비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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