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개통예정인 동서 4축,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대부분 공사를
마무리하고 부대시설 정비가 한창입니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과의 이동시간이
50분 이상 단축될 뿐 아니라
서해안과도 연결이 쉬워저
경북 동해안과 북부지역의
관광산업과 유통산업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인근 지자체는
구간 별 고속도로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공사로 인해 파손된 도로나 배수로 등
공공 시설물을 고속도로 준공 이전에
복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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