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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판 설치 감축, 강관업계 통폐합 제시

임재국 기자 입력 2016-10-03 11:28:25 조회수 1

철강업계의 구조조정 컨설팅 결과
후판 설비 추가 감축과
강관업체의 통폐합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한국철강협회가 보스턴컨설팅그룹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 세계 철강수요는
오는 2030년까지 연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고
중국이 생산을 줄여도 2020년에
7억~12억톤의 과잉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냉연강판 등 판재류는
미래소재 개발과 수출기반 확대,
후판은 설비 감축,철근, 형강은 수익성 개선,
강관은 기업간 자발적 재편 등
제품별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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