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지의 예전 모습을 담은
특별전시회 '추억 속의 보물 보따리'전이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이번 특별전에는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를
비롯한 9개마을의 풍경을 담은 스케치와
고향을 그리워 하는 이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스토리 만화 등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12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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