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리로 사장이 공석이 된 엑스코가
오늘 신임 사장을 선임합니다.
엑스코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접수한 사장 공모에
전·현직 공기업 간부 등 6명이 지원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한 명이 추천됐고,
오늘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입니다.
엑스코는 그린에너지엑스포 매출조작 등
크고 작은 비리가 드러나며 사장이 물러나
사장 자리가 한 달 넘게 공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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