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등 10개 전력그룹사는
오늘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한전은 성금 전달과 함께
피해가구의 전기설비 점검과
119 재난구조대 파견 등
경주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복구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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