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경제자유구역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지역 정치인과 언론인 등 47명을 고소했지만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은
33명을 혐의 없음 처분하는 등
47명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의 행위가 비방이 아닌
공직 적격 여부 검증을 위한 것으로 보이고,
SNS로 공유하거나 전송·게시한 행위도
후보자 비방이나 허위사실 공표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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