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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저수지 파괴 때 최고 2조원 피해

이정희 기자 입력 2016-09-29 11:29:06 조회수 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 김현권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4대강 수계 저수지 30곳 가운데
23개 저수지의 지진 안전율이 허용치
1.2를 밑돌아 지진에 취약했습니다.

지진으로 제방이 붕괴되면
피해 규모도 커서, 낙동강 도원저수지의 경우
하류 피해액이 646억, 영산강 나주저수지는
2조 천억 원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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