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휴식이 가능한
동해안‘어촌체험마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동해안 7개 어촌체험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 2014년 22만여명에서
지난해 28만 명, 그리고 올들어
지난 8월까지 25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게 원조마을인 영덕군 경정2리
어촌체험마을은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성공사례 발표회에서
3차례나 우수 어촌체험마을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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