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경주 세계 차 문화 축제가
오늘 경주 하이코에서 개막돼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신라시대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는
한국의 차 문화 방향 등에 대한 강연에 이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차 시연이 펼쳐집니다.
주말인 내일은 보문호 둘레길에서
일반인들이 직접 차를 마시며 문화를 체험하는
찻자리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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