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운 신임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치안의 시작과 끝은 안전인 만큼,
예방 치안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소통과 배려로 조직에 활력을 불러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천 출신의 김 청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간부후보 32기로 경찰에 입문해
경찰청 항공과장, 대구청 제1부장,
경찰청 정보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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