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진이 잇따르면서 건물의 내진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자~그런데, 학생들이 밀집해 생활하는 학교가 공공건물 가운데 유독 지진에 취약하다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서울말)
"전국 7만 여 개의 초·중학교 가운데 9%가
40년 이상된 노후건물이고 경북이 가장
많습니다. 안전등급 D나 E를 받은
재난위험시설도 21개 학교나 되는데
예산이 없어 상당수가 방치되고 있어요." 라며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했어요.
네~~
가뜩이나 출산율이 낮아서 걱정인데
예산 타령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야하는 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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