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인 오늘 새벽 3시 22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앞서 새벽 0시 1분에는 규모 2.3의 여진이
발생하는 등 새벽 4시를 기준으로 여진은 모두
4백 22차례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미세한 여진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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