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비를 줄이기 위해 모내기 대신
볍씨를 직접 논에 뿌리는 '직파재배'가
확대 보급됩니다.
농협중앙회는 직파재배 참여 농협이
지난해 20곳에서 올해 61곳으로 늘어났고
내년 참여농협을 더 늘리기 위해
무이자자금 500억원 이상을 투입해
파종기, 볍씨발아기, 배토기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농협은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을 한 결과
모내기 방식에 비해 ha당 평균 생산비가
65만 5천 원이나 줄어들고 병해충 발생률도 2.3% 포인트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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