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쯤
안동시 대안로에서 56살 김모 여인이 몰던
SUV 승용차가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상가를 덮쳐 상점 두 곳의 벽이 무너지고
한 곳은 전면 유리창이 부서졌습니다.
다행히 상가에 사람이 없어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8%의 만취상태에서
차를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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