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지난 12일 경주 강진으로
23건의 경주지역 주요 문화재 피해가
확인됐다며 23억원을 지원해 다음주부터
긴급 복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불국사 다보탑과 첨성대 등
피해 문화재에 대해 정밀 계측 결과를 바탕으로 조속한 복구에 나서고 특별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지진 안전 대책도 수립할 방침입니다.
한편 문화재청은 대한 불교 조계종과 함께
경상권 건조물 문화재 52건에 대해서도
오는 20일부터 정밀 피해 조사를 실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