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민속놀이와
세시풍속 행사가 열립니다.
오늘부터 18일까지
안동민속박물관에서는
널뛰기와 그네뛰기,제기차기,줄넘기 등
고유의 전통놀이와 흥을 체험해보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16일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세시풍속 행사에는
송편과 세시음식 먹기를 비롯해
풍물놀이와 씨름,전통혼례시연 등이
하루종일 이어지고 체험객에게는 기념품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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