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경주에서 발생한 5.8 규모 지진의
영향으로 여진이 210회 일어났습니다.
이는 지진 관측이 시작된 이후
지진이 가장 많이 발생한 2013년의
2배를 넘는 것으로
2∼3 규모 여진이 196회로 가장 많고,
3~4 규모가 13회였습니다.
기상청은 지진의 규모가 클수록
여진 발생도 많아진다며
여진은 3∼4일 지속되겠지만
강도는 계속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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