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경주지역 5개 고등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경주고와 경주여고 신라고 문화고 등
4개 학교는 어제 지진으로 건물이 많이 흔들려
기숙사 안전진단을 위해
오늘 휴업에 들어갔으며
대안학교인 화랑고도 오늘 휴업을 했습니다.
지역의 다른 초·중·고교는 연휴 재량 휴업에 들어간 일부 학교를 제외하고
모두 정상 등교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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