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어제 밤 발생한
경주 지진 여파로 전체 국립공원 입산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경주 지진의 영향권 지역에 있는 주왕산과
가야산 국립공원에서는 현재까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 공원구역 내
세부적인 피해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공원관리공단측은 피해발생 여부에 따라
탐방로 개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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