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김중로 의원의 병무청 자료에 따르면
병역 의무가 있는 4급 이상 고위 공직자
2만 2천 868명 가운데 9.9%가 병역을
면제받았으며 병역 의무가 있는 고위 공직자의
직계비속 만 7천 689명 가운데에는 4.4%가
질병 등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고위공직자와 직계비속의 이같은
병역 면제비율은 일반인 면제 비율보다
29배나 높은 것으로
보통의 청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원인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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