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논란 이후 중국에서 전세기를 이용해
대구공항으로 들어오는 중국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 중국에서 오는
전세기 한 대에 185명 정도가 탑승했지만
이번 달에는 승객이 4~50명으로
4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공항을 통해 대구로 들어오는
중국인 전체 관광객도 한달 평균 6-7천 명
수준에서 이번 달은 2천 명 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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