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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노인 교통사고 위험 높다

입력 2016-09-12 11:39:02 조회수 1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지난 2011년부터
5년간 전국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위험안전도를 조사한 결과
문경과 예천,청송,군위 등은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고 봉화와 의성 등은 4등급,
상주와 안동 영양 등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고령 운전자 만 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경북이 1.62명으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4번째로 많았고 대구는 0.65명으로 1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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