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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원' 창작 오페라 '선비' 뉴욕 공연

홍석준 기자 입력 2016-09-12 11:26:49 조회수 1

영주시가 제작 지원한
창작 오페라 '선비'가 오는 25일
국내 오페라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임성규를 비롯해
뉴욕과 유럽에서 활동중인
정상급 한국인 성악가들과 미국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창작 오페라 '선비'는 뉴욕 공연을 마친 뒤
다음 달 영주 문화예술회관에서도
두 차례 공연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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