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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위반 경북 3위

입력 2016-09-11 09:15:28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제 위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 출신 이완영의원이
농축산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이후 지금까지 적발된 업소는
모두 만 923개로
이 가운데 경북은 천 16개로 집계돼
경기 서울에 이어 전국 3번째입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전체 23.7%를,
돼지고기는 23.4%로 1.2위를 차지했고
이어 쌀 닭고기가 뒤를 이어
주 식탁메뉴의 위반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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