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멜론작목 연합회는
멜론 작황이 좋아 올해 생산 목표량 6백톤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경주 멜론의 우수한 상품성이 알려져
수도권 도매시장과 대형 마트로 유통되면서,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20억 원의 매출액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주지역에는 70여 농가가
30여 헥타의 면적에서 멜론을 재배하고 있고,
재배 면적이 매년 확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