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성묘나 가을 산행철을 맞아
독버섯 중독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가을철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생 버섯이 많이 자라고 있다며,
일반 상식처럼 알려져 있는
독버섯 구별법은 대부분 잘못된 정보인 만큼, 산림청이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
'독버섯 바로알기'를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문가가 아니면 야생 버섯은
아예 먹지 않는 게 안전하다며,
독버섯을 먹었을 경우에는 즉시 토해내고
먹은 버섯을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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