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5년 동안 부과한
교통 과태료가 3천 192억 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277만 건에 천431억 원으로
한명 당 평균 5만 7천원이,
경북은 356만 건에 천 761억 원으로
한명 당 평균 6만 5천원이 부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인구 한명 당
단속 건수는 1.09건에 5만 5천원의
교통 과태료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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